LG전자 'LG OLED ART 프로젝트' 일환…9월 4일 코엑스서 선봬서도호 "수천 년 볼 수 없던 그림 뒤쪽 공간 본 것 같은 경험"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서세옥서도호서을호LG전자LGOLED프리즈서울김일창 기자 나경원 "오세훈 '안 좋은 시장' 평가, 더는 당 탓 말길…본인 반성 먼저"'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에…정치권도 축하 메시지관련 기사LG전자, 런던서 '수묵 추상 창시자' 故서세옥 작품 올레드 TV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