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낮 12시 30분엔 특별 도슨트광화문 직장인들이 세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임스 로젠퀴스트 개인전을 관람하는 모습. 미술관 제공.광화문 직장인들이 세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임스 로젠퀴스트 개인전을 관람하는 모습. 미술관 제공. 관련 키워드세화미술관제임스로젠퀴스트미술전시광화문김일창 기자 나경원 "오세훈 '안 좋은 시장' 평가, 더는 당 탓 말길…본인 반성 먼저"'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에…정치권도 축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