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이기헌,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공공운수노조 문화예술협의회, 문화연대 등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립예술단체 통합 졸속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예술단체통합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정수영 기자 AI 시대 대비…문체부, 'K-콘텐츠 인재양성'에 430억 투입한다옥주현·김소향·이지혜…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7년 만에 돌아온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관련 기사"차세대 K-공연예술 주자 키운다"…청년 교육단원 525명 모집최휘영 장관 "문화강국 토대 쌓아 K컬처 세계화 가속…5만석 돔구장도"(종합)"올가을 전국이 공연으로 '들썩'…34일간 210개 명작 골라보세요"(종합)"전국 210편 공연을 한눈에"…'대한민국은 공연중' 10월 개막문체부, 2026년 예산 7조 7962억원 편성…"2020년 이후 최대 증가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