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회 소통관에서 규탄 기자회견…"통합은 각 단체의 예술적 자율성 축소"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이기헌,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공공운수노조 문화예술협의회, 문화연대 등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립예술단체 통합 졸속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이기헌,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공공운수노조 문화예술협의회, 문화연대 등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립예술단체 통합 졸속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예술단체통합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정수영 기자 '건반 위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슈베르트로 낭만 세계 펼친다'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이영애·박정민·정소민…스타마케팅은 연극계 흥행 보증수표"'진격의 거인'이 조성진·임윤찬 눌렀다"…클래식 공연 판매 1위관련 기사"차세대 K-공연예술 주자 키운다"…청년 교육단원 525명 모집최휘영 장관 "문화강국 토대 쌓아 K컬처 세계화 가속…5만석 돔구장도"(종합)"올가을 전국이 공연으로 '들썩'…34일간 210개 명작 골라보세요"(종합)"전국 210편 공연을 한눈에"…'대한민국은 공연중' 10월 개막문체부, 2026년 예산 7조 7962억원 편성…"2020년 이후 최대 증가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