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높은 '우대형'으로 안내했다가 '일반형' 정정 통보7일까지 계좌 개설…남은 예산 9월 중 추가 가입 신청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인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청년도약계좌서민금융진흥원전준우 기자 "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금감원, 기업은행·키움증권·KB손보·신한카드와 추석맞이 전통시장관련 기사여야,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 질타…금융위 "재발방지 약속"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최고 연 7.0% 혜택"…전북은행, 정책금융 'JB 청년미래적금' 가입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