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연예뒤통령 이진호')관련 키워드박수홍꽃뱀김다예동거설형수명예훼손소봄이 기자 직장인 32.1% "최근 1년 괴롭힘 경험"…검찰 '기소유예' 면죄부일요일도 찜통더위 계속…낮 최고 37도·곳곳 소나기[오늘날씨]주요 기사'도깨비' 85세 김성겸, 수척해진 근황 "엊그제 같다"…공유·김고은 눈물'득녀' 바비킴, 3주 일찍 태어난 딸 바라보는 아빠환희, 알바 면접 본 74세 母와 언쟁 "배신감 느꼈다"방은희 "母 돌아가신 지 이틀 만에 발견…유품 정리 못하겠더라"최여진, 요트 타고 미소…과감 민소매로 뽐낸 늘씬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