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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경기지사 후보 김영환·인천시장 후보 문병호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2018-05-08 15:17 송고 | 2018-05-08 15:1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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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6·13 지방선거 준비에 큰 힘 받을 것"

김영환 전 의원.2017.1.17/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바른미래당은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8일 경기지사 후보로 김영환 전 의원, 인천시장 후보로 문병호 전 의원을 결정했다.

신용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처럼 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당은 문병호, 김영환 후보에 대해 각각 인천시장, 경지지사로 출마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려왔으며, 두 후보께서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바라는 마음과 선당후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에 이어 문 후보, 김 후보가 결정됨으로써 바른미래당의 6·13 지방선거 준비에 큰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병호 전 의원.2017.1.16/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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