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축업계 인력난 해소 신호탄농림축산식품부가 국내 도축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설한 ‘도축원 비자(E-7-3)’를 통해 몽골 출신 도축 전문인력 36명이 국내에 처음 입국한다. 이번 입국은 지난해 10월 도축원 비자 제도가 신설된 이후 현장에 실제 투입되는 첫 사례다. 이날 1차로 15명이 입국했고, 나머지 인력도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제공)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