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9만 8000명·중국 9만 4000명…상위 3개국이 입국자 절반취업 체류자격 비중 37.4% 최대…유학·일반연수는 증가세 관련 키워드국제인구이동베트남중국취업유학임용우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14억?…세제개편안 '딜레마'구윤철 "합리적인 비거주는 과감하게 거주로 인정해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