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문화 혼인, 전년比 3003건 증가…아내 국적 베트남·중국·태국 순출생은 3% 감소한 1만2150명…비중은 5.3%로 소폭 반등지난 6월25일 오후 대구 중구 김광석길 야외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4 웨딩문화거리 혼례식'에서 다문화 부부의 전통혼례. 2024.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통계청 제공)(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다문화통계청출생아베트남중국태국결혼이혼전민 기자 韓日 재무장관 "원·엔화 급락 심각한 우려…적절한 조치 계속"검찰, '대기업집단 지정 회피' 성기학 영원 회장 벌금 1억 약식기소관련 기사[김현정의 준비된 노후]가치있게 오래살기, 당신의 '건강수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