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고려대 연구진, 1만5000여명 유전체 분석국내 연구팀이 유전체 데이터 분석으로 그동안 원인을 찾지 못했던 '미규명 소아 신경발달장애'의 실마리를 풀었다. 질환을 일으키는 핵심 원인을 찾아내고 환자들의 구체적인 임상 특징을 확인했다. 사진은 한국인 미규명 신경발달장애 원인 유전자(RNU4-2)의 변이 탐색, 임상 특징 및 분자 발병 기전 요약도.(서울대병원 제공)채종희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교수(왼쪽), 최정민 고려대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임상유전체의학과신경발달장애미규명데이터변이강승지 기자 AI로 만든 '가짜의사' 광고 판친다, 소비자 현혹 심각…구별법은복지부 추경 3461억 확정…그냥드림·긴급복지 등 생활 지원 확대관련 기사서울대병원, '전장 유전체' 분석해 희귀유전질환 46% 원인 밝혀서울대병원, 美 매사추세츠대와 희귀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