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전후 혈압·산소포화도·심박수 유의한 악화 없어위험하다던 병원간 이동, 표준화된 공공 이송체계로 안전성 확인서울중증환자공공이송센터(SMICU) 특수구급차.(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중증환자 이송에크모구교운 기자 "도수치료 4만원" 관리급여 전환 앞두고 의료계 반발 확산복지부, 다기관 협력수련 기관 서울대병원 등 15곳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