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중증·희귀질환·감염병서 국민생명 지키는 마지막 희망"김영태 서울대병원장.(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김영태서울대병원장신년사구교운 기자 이개호 의원 "검체검사 개편, 이해당사자 수긍할 방안 마련해야"삼성서울병원 '대한민국 최고 병원' 등극…글로벌 26위로 상승관련 기사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