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담낭절제술 시연 통해 미래 수술실 청사진 제시의료진 움직임 학습해 수술 보조 수행…2029년 임상시험 목표오남기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생명 일원역빌딩에서 열린 한국형 ARPA-H '오케스트라(ORchestra)' 프로젝트 시연회에서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과 함께 담낭절제술을 재현하고 있다. ⓒ 뉴스1"툴 가져가"라는 음성 명령에 따라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이 집도의가 사용한 수술도구를 건네받는 모습. ⓒ 뉴스1삼성서울병원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 개발진. 오른쪽부터 정용기 이비인후과 교수, 배주영 성형외과 교수, 정규환 지능형의료로봇연구센터 교수, 오남기 이식외과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휴머노이드ARPA-H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레인보우로보틱스, 한국형 ARPA-H 과제 수행…의료용 양팔 로봇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