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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단일팀 '석별의 손짓'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스1) 김명섭 기자|2018-09-03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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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미요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남북여자농구 단일팀 북측 정성심 코치와 장미경, 김혜연이 선수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018.9.3/뉴스1
msir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