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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단일팀 아쉬운 작별의 순간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스1) 김명섭 기자|2018-09-03 15: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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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미요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남북여자농구 단일팀 북측 김혜연, 로숙영, 장미경이 남측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9.3/뉴스1
msir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