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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가래 받는 손흥민

(보고르(인도네시아)=뉴스1) 임세영 기자|2018-09-02 04: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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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메달 세리머니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손흥민을 헹가래 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끝에 대한민국이 일본을 2대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9.1/뉴스1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