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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 시그널?…브래드 피트·제니퍼 애니스톤, 손 잡았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1-21 08:24 송고 | 2020-01-21 10:26 최종수정
제니퍼 애니스톤(왼쪽)과 브래드 피트 © AFP=뉴스1
부부였던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시상식에서 재회했다.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SAG) 시상식이 끝난 이후 현장에서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날 브래드 피트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남우조연상을, 제니퍼 애니스톤은 TV드라마 '모닝쇼'로 여자인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외신 카메라에 포착된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반가운 모습으로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손을 꼭 잡는 모습으로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브래드 피트(왼쪽)과 제니퍼 애니스톤 © AFP=뉴스1
브래드 피트(왼쪽)과 제니퍼 애니스톤 © AFP=뉴스1
한편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0년 결혼했다가 5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4년 결혼했지만 2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제니퍼 애니스톤도 지난 2015년 감독 겸 배우 저스틴 서룩스와 재혼했으나 2년 반 만에 이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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