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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여자친구' 발언 경솔…후회" 소속사 "허위사실 유포 법적대응"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12-15 14:37 송고
CIX 배진영/뉴스1 © News1

CIX(씨아이엑스) 멤버 배진영 측이 '여자친구' 발언과 관련해 "경솔했다"며 허위 사실 유포에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CIX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SNS를 통해"당사는 전일 태국에서 진행된 브이라이브에서의 멤버 발언과 관련해 온라인상에 허위 또는악의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불법성이 확인된 게시물들을 이미 수집한상태이며 이에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 CIX팬카페를 통해 같은 내용을 고지하면서 "친한 형을 만나러 가는 표현을 부적절하게 한 멤버 역시 회사와의 대화를 통해 경솔한 발언에 대해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으며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는 약속을 한 상태"라며 "팬여러분들께 걱정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했다.

앞서 CIX는 태국에서 열린 공연에 참석한 지난 1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생방송 채널인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은 화면 밖에 있는 배진영에게 "어디 가?"라고 물었고, 배진영은 "여자친구 만나러"라고 했다. 다른 멤버들은 "뉴이스트 황민현 선배님"이라면서 배진영과 '프로듀스'시리즈에서 만나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한 황민현을 만나러 가는 것 같다면서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나 방송 후에 배진영이 생방송 여부를 모르고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힌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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