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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올해가 가기 전 꼭 먹어야 할 12월 제철음식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12-10 18:34 송고
편집자주 한여름에도 귤을 먹을 수 있고, 한겨울에도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철이 아닌 때의 농산물은 제철일 때보다 신선도가 떨어지며, 맛이 덜하고 가격 또한 비싸다. 과일은 열매가 무르익고, 해산물은 한창 살이 올라야 맛이 좋은 시기인 제철. 이달의 제철 음식과 함께 입맛을 돋우어 보자.
‘제철 음식은 보양식’이라는 말이 있다. 제때에 재배된 채소 과일 해산물 등은 어느 때보다 신선하고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하기 때문이다. 2019년의 마지막 12월, 이달의 제철 음식으로 원기를 회복해 다가오는 새해를 뜨겁게 맞이해 보는 건 어떨까. 

 (이미지출처-이미지투데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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