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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김원효, 유노윤호→강하늘까지…"우리가게 단골"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19-12-05 23:42 송고
KBS 2TV '해피투게더4' © 뉴스1
'해피투게더4' 김원효가 운영하는 가게에 유노윤호, 차승원, BTS, 강하늘이 단골들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김영철과 마흔파이브 멤버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가 출연했다.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김원효는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며 단골 스타로 유노윤호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원효는 유노윤호의 방문 이후 일본인 관광객들의 코스가 되어 관광버스들이 가게 앞에 오기도 한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원효는 배우 차승원과 방탄소년단을 단골로 언급했다. 김원효는 "매니저가 사다주기도 하는데, 방탄소년단 분들은 직접 왔더라"며 당시 방탄소년단의 방문으로 놀랐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배우 강하늘의 방문 소식도 알렸다.

김원효는 "안영미 씨가 평소에는 그냥 오는데 강하늘 씨 방문 후 씻고 오더라"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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