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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김혜수·조여정·전도연·임윤아의 독보적 우아함

'제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11-22 16:24 송고
배우 김혜수 이하늬 임윤아 고아성(왼쪽부터)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부터 임윤아까지 다채로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2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이 열려 올해 영화를 빛낸 톱배우들이 참석했다.

김혜수는 이날 연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깔끔한 짧은 머리에 실버 목걸이를 착용한 김혜수는 특히 대왕 리본이 달린 독특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브라운톤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더했다. 가슴 부분이 트인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과 함께 주름이 있는 드레스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임윤아는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화려한 주얼리 디자인이 더해진 드레스를 통해 윤아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안겼다. 고아성은 웨이브가 더해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블랙 드레스로 성숙해진 매력을 한껏 뽐냈다.
배우 이정현 조여정 최수영 전도연(왼쪽부터) © 뉴스1 권현진 기자
이정현은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로 레드카펫에 올랐다. 프릴 장식 등이 더해져 이정현만의 우아한 매력을 뽐내기에 충분했다.

조여정은 심플한 블랙 드레스에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오프숄더 패션으로 어깨를 과감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도 블랙 색상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택했다. 사선으로 어깨를 드러낸 최수영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실버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이목이 집중됐다.

전도연은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내는 베이지톤의 드레스를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심플한 귀걸이와 진한 눈화장으로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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