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방송ㆍTV

'결혼' 나비 "예비신랑은 1세 연상…중학교 때부터 친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11-16 14:21 송고
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유튜버봉드, 아뜰리에로자, 써드마인드, 모아위, 디바인핸즈, 수원규중칠우, 로더플라워, 마인모리, 정민경스타일리스트 © 뉴스1

가수 나비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나비는 16일 전파를 탄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34년 만에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서 새출발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또 나비는 "(결혼식은) 약 2주 정도 남은 것 같다"며 "그동안 조용히 소소하게 준비를 열심히 해오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신랑에 대해서는 "중학생 때부터 친구"라며 "한살 오빠인데 같은 중학교를 나왔고 어른이 돼서도 가끔 만나 편한 사이로 지냈다"면서 "서로 이성으로 보지 않았다가 불이 튀는 상황이 왔다. 썸만 타자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나비는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나비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축가는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가 맡는다.


aluemchang@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