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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44세 믿기지 않는 순백 드레스 미모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1-12 09:58 송고 | 2019-11-12 10:00 최종수정
TOPIC/Splash News © News1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4)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내보였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글래머지의 우먼 오브 더 이어 시상식에 참석한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순백의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은 샤를리즈 테론이 취재진을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내보이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1995년 영화 '일리언3'로 데뷔해 2003년 '몬스터'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영화 '롱 샷'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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