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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세련미+시크함 장착한 화보 장인

[N화보]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10-23 14:57 송고
마리끌레르 © 뉴스1
뉴이스트 렌이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화보 장인'에 등극했다.

23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최근 미니 7집 '더 테이블'로 컴백한 뉴이스트 렌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렌은 슈트와 코트 등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망원경, 타자기 등 클래식함이 물씬 풍기는 소품 등을 통해 댄디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렌은 가상의 스토리를 펼쳤던 이전의 음악과 달리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번 앨범에서 색다른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해 기대를 자아냈다.
마리끌레르 © 뉴스1
이어지는 질문에서 렌은 뉴이스트 내에서 가장 과감한 멤버로 자신을 꼽으며 여러 활동을 통해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답했다. 또 정의내릴 수 없는 여러가지 콘셉트를 추구하며 이를 대중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느끼고 해석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팬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적극적인 소통이 중요한 것이라며 본인의 소신을 밝혔다.

자신만의 판타지를 그려내는 그룹 뉴이스트의 막내 렌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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