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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故 설리 자화상과 함께…"나의 소중한 '챗셔' 4주년"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10-23 09:57 송고
아이유 인스타그램 © 뉴스1
아이유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아이유가 '챗셔'(CHAT-SHIRE) 앨범 4주년을 기념했다.

아이유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소중한 Chat-Shire(챗셔) 4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그림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그림은 고(故) 설리가 지난 2014년 그린 '자화상'이라는 제목의 그림으로, '챗셔' 수록곡 '레드퀸'의 모티브가 됐다.

아이유가 기념한 '챗셔'는 지난 2015년 10월 발표한 앨범으로, 아이유가 23세 되던 해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물셋'을 비롯해 '레드퀸' 'ZEZE' 등이 담겼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1월1일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을 통해 1년 만에 가수로서의 컴백을 예고했다. 그러나 절친한 사이였던 故설리의 최근 비보로 일정을 중단했고, 새 앨범 발매도 연기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선공개 예정이었던 수록곡 'Love poem'이 오는 11월1일 발표되며, 본 앨범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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