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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탄탄 복근 몸매에 우아미까지…'카리스마' 화보 공개

[N화보]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0-22 10:13 송고 | 2019-10-22 10:59 최종수정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 뉴스1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 뉴스1
배우 최희서가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최희서 특유의 우아한 카리스마가 담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희서는 인터뷰에서 영화 '아워 바디'의 복근 신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서 혹독한 운동과 식단 조절에 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작품에 들어가기 한달 반 전부터 하루에 세 시간씩 운동 했다. 사실 식단이 힘들었다. 복근이 나오는 장면을 찍기 위해서 탄수화물을 다 끊고 물을 5리터씩 마셨다. 수분을 배출해야 가죽이 바짝 마른다"라며 "정말 사람의 몸만큼 정직한 게 없는 것 같다. 만약 원하는 만큼 그 장면이 안 나왔다면 분명 내 탓을 했을 거다. 조금 덜 먹을 걸, 조금 더 운동할 걸. 그러느니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을 정도로 만들어 놓는 게 낫다. 그러면 후회는 없지 않나"라고 완벽주의자와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아워 바디' 개봉 이후 결혼식을 올린 것에 대해서도 "솔직히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연애 기간이 너무 길어서 이미 가족 같았다. 프로포즈는 4년 전에 받았는데 고맙게도 남편이 그 시간을 기다려준 거다"라며 "올해 식을 올릴 생각이긴 했는데 할리우드 영화를 찍게 되면서 앞당겨졌다. 지금은 남자 주인공 캐스팅을 기다리고 있다. 무겁고 현실적인데 아린 연애 이야기다. ‘러스트 앤 본’ 같은 분위기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으며, '박열' '동주' '어떻게 헤어질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지난달 28일에는 오랜 기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