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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혜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보이스 코리아' 출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09-22 14:29 송고 | 2019-09-22 15:50 최종수정
다운타운이엔엠 © 뉴스1
가수 우혜미(31)가 사망,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우혜미는 이틀 전부터 지인들과 연락이 닿지 않았고, 2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우혜미는 지난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1'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2015년 싱글 '못난이 인형'을 내며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우혜미는 올해에도 싱글 '꽃도 썩는다'와 미니앨범 's.s.t'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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