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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변신' 4일째 박스오피스 1위…극장가 흥행 복병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08-25 09:43 송고
영화 '변신' 포스터 © 뉴스1

영화 '변신'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8월 극장가의 흥행 복병으로 자리잡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변신'은 지난 24일 22만8499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현재 누적 관객수는 53만9399명이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물로, 깜짝 흥행을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이어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20만9836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 278만5567명이다.

조정석 윤아 주연의 '엑시트'는 19만761명이 관람했으며, 818만5861명을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썼다.

'광개들:풍문조작단'은 11만7533명이 관람했으며, '봉오동 전투'는 10만8609명을 불러 모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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