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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오늘’ 소개된, 막바지 휴가 때 들르기 좋은 맛집은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8-19 13:19 송고 | 2019-08-19 14:36 최종수정
SBS ‘살맛나는 오늘’ 캡처© 뉴스1

SBS ‘살맛나는 오늘’에서 소개된 대박집이 연일 화제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살맛나는 오늘’에서는 리메이크 케이크, 견과류 베이커리를 판매하는 대박집 사장의 사연이 소개됐다.

4년 전부터 시작한 이 베이커리 카페는 일매출 50만원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리메이크 케이크 견과류 베이커리’ 가게 평일 매출 500만원, 주말은 10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월매출 약 1억 3000만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연의 것을 최대한 활용한 게 이곳의 특징. 25년 경력의 제빵사는 프룬, 밤, 호두, 잣, 해바라기씨, 건포도 등의 재료들로 수제빵을 만들어 판매한다. 

빵 종류만 70여종이 넘는다. 또한 캐러멜라이징으로 직접 시럽을 만들고 3일 간의 숙성을 거치며 반죽 또한 수제 아몬드 크림, 속재료까지 직접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살맛나는 오늘’ © 뉴스1

식사부터 물놀이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 있다. 

14일 방송된 SBS ‘살맛나는 오늘’에서는 풀장 포함 풀 쌈밤, 바비큐 맛집이 소개 됐다. 

이날 소개된 맛집에서는 식사만 하면 수영장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메뉴는 소 등심, 돼지목살, 삼겹살 각종 스테이크부터 치즈 닭 가슴살, 그릴새우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스테이크는 등심 부위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한 손님은 “그릴에 직접 구워준 거라서 기름기가 다 빠져 담백하고 고소하다”고 그 맛을 표현했다.

또한 견과류가 들어간 쌈장과 주꾸미 등이 곁들여진 쌈밥도 맛볼 수 있다. 손님들에게 제공된 쌈은 이곳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쌈을 이용한다.  

한편 SBS ‘살맛나는 오늘’은 30분 미니 다큐멘터리로 일상의 정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화·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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