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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개봉 4일째 163만↑ 동원 1위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08-18 10:54 송고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 뉴스1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지난 17일 44만96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63만658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첫날부터 영화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개봉 3일째에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봉오동 전투'는 2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31만84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67만5036명을 달성했다. 3위는 '엑시트'로 같은 날 30만914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29만8781명을 기록,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편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쇼(제이슨 스타뎀 분)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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