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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에서 이스탄불까지…노랑풍선, 터키일주 출시

에미레이트 항공 타고, 전 일정 특급호텔 숙박
교프테케밥 등 현지 특식 포함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19-08-14 10:24 송고
노랑풍선 제공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9일간 터키의 주요 관광지를 알차게 둘러보는 '터키일주'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터키는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되어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어 눈이 즐거운 여행지다.

뿐만 아니라 케밥, 터키식 커피, 디저트 로쿰, 신선한 해산물 등 입까지 즐거운 미식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때문인지 오감을 만족하게 해줄 터키를 찾는 여행객의 숫자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노랑풍선에서 선보이는 '터키일주' 패키지는 두바이를 중심으로 전 세계 86개국 158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전 일정 특급호텔에서의 숙박한다.
 
여행 일정은 우선 영화 '스타워즈' 촬영지로 유명한 으흘라라 계곡 조망을 시작으로 카파도키아로 이동해 △광대한 기암괴석지대인 괴레메 마을 △버섯바위가 있는 파샤바 계곡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우치사르 △지하 도시인 데린구유 등을 관광한다.
 
이어 실크로드 시대의 캬라반들의 숙소였던 오브룩한과 하드리아누스의 문, 지중해 해변을 방문한다.

파묵칼레에선 고대의 유적이 남아있는 히에라폴리스를 둘러보며, 새하얀 눈이 덮힌 것 같은 아름다운 광경의 석회붕에서 족욕체험을 하게된다.
 
또 터키식 포도주를 시음할 수 있는 쉬린제 마을과 터키의 오래된 역사를 볼 수 있는 에페소도 방문한다. 

일정은 이스탄불에서 마무리한다. 이스탄불에서는 동서양을 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크루즈 탑승을 비롯해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성소피아 성당 내부를 둘러보고 연속된 아름다움이 있는 술탄 아흐메트 사원인 블루모스크를 관람한다.
  
이번 터키일주 상품에선 교프테케밥, 항아리케밥, 아다나케밥, 됴네르케밥 등 현지 특식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은 89만9000원부터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