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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분노의 질주: 홉스&쇼', 오늘(14일) 개봉…예매율 1위 40.3%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08-14 08:19 송고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 뉴스1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14일 개봉하는 가운데, 실시간 예매율 1위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실시간 예매율 40.3%를 기록,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관객수는 20만 4774명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분노의 질주'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전혀 다른 성향의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이 불가능한 미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2001년부터 19년간 8개 영화로 사랑받았던 '분노의 질주' 세계관을 따른 영화이며, 첫번째 스핀오프 작품이라 관객들의 관심이 크다.

예매율 2위는 '엑시트'가 차지했다. '엑시트'는 20.3%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어 '봉오동 전투'가 20.0%로 예매율 3위를 기록했다. 두 영화는 현재 근소한 차이로 엎치락뒤치락 흥행 전쟁을 벌이고 있다.

박스오피스 정상을 두 편의 한국 영화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가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이 자리를 빼앗게 될지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성적에 관심이 쏠린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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