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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회복지관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대구ㆍ경북=뉴스1) 윤주민 기자 | 2019-07-23 11:10 송고
© News1 DB

23일 오전 8시10분쯤 대구 서구 원대동의 사회복지관 인근에서 A씨(43)가 숨져 있는 것을 복지관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복지관 건물 옥상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투신 가능성 등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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