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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호동·이상민·신동 3MC 호흡…채널A, '침묵예능-아이콘택트' 론칭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07-12 09:05 송고 | 2019-07-12 10:09 최종수정
왼쪽부터 슈퍼주니어 신동, 방송인 강호동, 이상민/뉴스1DB © 뉴스1

강호동 이상민 신동이 뭉친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채널A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침묵예능-아이콘택트'의 MC로 방송인 강호동, 이상민, 신동 3MC가 확정됐다.

'아이콘택트'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특별한 사연을 가진 두 사람이 5분 동안 서로의 눈빛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신개념 '침묵' 예능프로그램이다. 부모나 자녀, 부부, 친구, 롤모델 등 평범한 관계의 연예인과 일반인 출연자가 눈 맞춤을 통해 교감을 하는 형식이다.

예능과 침묵이라는 이질적 요소가 어우러진,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 했던 새로운 형식이 차별화된다.

MC로 출연하는 강호동 이상민 신동의 활약도 기대 포인트다. 강호동은 기존의 토크쇼, 야외버라이어티 위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 tvN '대탈출' 채널A '굿피플' 등 다양한 장르 예능에도 도전하고 있다. '아이콘택트' 역시 기존에 없던 장르라는 점에서 강호동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상민도 JTBC '아는 형님'에서 강호동과 오래 호흡을 맞추며 검증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센스있는 입담을 갖춘 신동은 '아이콘택트'의 웃음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는다.

'아이콘택트'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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