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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월 10만원에 구매" 한국GM,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 마련

기존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도 운영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2019-07-09 09:17 송고 | 2019-07-09 10:15 최종수정

한국GM 경차 스파크. (한국GM 제공)© 뉴스1

한국지엠(GM)이 경차 스파크 구매 고객을 위해 최대 10년(120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한 '10-10 슈퍼 초장기 할부'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선수율에 관계없이 최대 10년 동안 4.9%의 고정 금리가 적용되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이다.

실제 해당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스파크 LS Basic(979만원, 수동변속기 기준)에 적용할 시, 월 10만원 수준으로 차량 구매가 가능하다.

한국지엠이 이달 초 마련한 7월 '쉐보레 썸머 페스티벌' 프로모션은 동일하게 진행된다.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구매 고객에게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36개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2014년 이후 신규 면허 취득 고객에게 30만원의 '첫차 구매 고객 특별 혜택'이, 5년 이상 된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저리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스파크는 70만원, 말리부와 트랙스는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볼트 EV는 콤보 할부 선택 시 충전 카드 100만원 또는 현금 80만원의 혜택을, 이쿼녹스와 임팔라는 각각 50만원, 2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볼트 EV, 이쿼녹스, 임팔라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cho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