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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뉴스 진행중 식은땀 흘리고 돌연교체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06-19 22:31 송고 | 2019-06-20 00:29 최종수정
김주하/MBN 캡처 © 뉴스1

김주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MBN 김주하 앵커가 19일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뉴스 프로그램 '뉴스8' 진행 중 식은땀을 흘리다 교체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것.

이날 김주하는 뉴스를 진행하면서 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또 떨리는 목소리로 멘트를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다.

결국 김주하에서 한성원으로 앵커가 교체됐다. 김주하의 이상 증세는 복통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성원 앵커는 방송 말미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해 뉴스를 이어받았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뉴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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