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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몰라보게 변신한 그들의 감량 비법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5-13 17:46 송고
뭐니뭐니 해도 체중감량 만큼 효과적인 성형이 또 있을까? 여기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해 요요 없이 유지 중인 그들의 다이어트 방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울 삼청동 카페. 40㎏ 감량 개그맨 류담 딥토크. 2019.5.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류담, 탄수화물 줄이고, 유산소 위주 운동
  
배우 류담이 40㎏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개그맨 당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날렵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것. 배우로서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류담의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어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했다. 또 밥그릇의 크기를 줄이고, 숟가락 대신 젓가락을 사용했다고 한다. 여기에 1시간 반씩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한 게 성공의 열쇠가 됐다. 
  
천명훈 인스타그램 © 뉴스1
천명훈 ‘건강한 하루 3끼에 일정한 수면’
  
2016년 심각해진 복부비만을 해소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천명훈. 건강한 식사패턴을 유지하면서 현재까지도 요요 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연예인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그의 다이어트 비결로는 ‘건강한 하루 3끼 식사’를 내세웠다. 식사할 때 한식 기반의 현미밥과 쌈 채소를 골고루 섭취했다고 한다. 또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고 ‘일정한 수면’으로 몸의 스트레스와 피로도를 조절했다. 
 
박영진 인스타그램 © 뉴스1
박영진 ‘술과 야식 끊고, 채식 위주 식단’
  
결혼 후 급격하게 살이 쪄 병원에 방문하게 된 개그맨 박영진. 의사의 체중 감량 권고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현재 10㎏을 감량해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술과 야식을 끊고, 브로콜리와 같은 채식 위주의 식단’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한 다이어트 성공으로 수면 무호흡 부분이 개선되고, 코골이도 덜하다고 한다. 지금은 아내와 1㎏ 감량 시 용돈을 걸고 대결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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