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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요즈마 회장·비트코인재단 의장 'KFF' 총출동

[뉴스1]주최 5월20일~21일 롯데호텔 2F 크리스탈볼룸

(서울=뉴스1) | 2019-05-13 07:01 송고 | 2019-05-16 20:2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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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과 브록 피어스 비트코인재단 이사회 의장 등 글로벌 리더 22명이 [뉴스1] 창사 8주년을 맞아 열리는 '한국미래포럼(KFF) 2019&블록체인 테크쇼'에 모인다. 

오는 5월 20일~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KFF 2019&블록체인 테크쇼'는 '연결성'(Connecting)이 갈수록 강조되는 우리 사회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바이오테크와 미디어, 정보통신 등 첨단기술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요즈마펀드를 이끌고 있는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이 '미래사회와 모험자본'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또 '메이커 시티'의 저자이자 메이커시티 프로젝트 공동창업자인 피터 허시버그도 '소비하는 도시에서 생산하는 도시로'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5G 시대가 활짝 열렸고, 우리 사회의 모든 것이 연결되고 있다. 가정과 사무실 그리고 공장의 모든 기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있다. 심지어 자동차까지 연결되고 있다. 서정식 현대기아자동차 ICT본부장이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카 전략에 대해 얘기한다. 또 5G 보안을 위해 '양자암호기술'을 개발하는 SK텔레콤의 자회사 IDQ에서 곽승환 전략혁신 부사장이 참석해 데이터보안의 핵심인 양자암호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둘째날인 21일에는 비트코인재단 이사회 의장인 브록 피어스가 '암호화폐가 대중화 초석을 다질 수 있을지'를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브록 피어스는 비트코인 외에도 이오스 얼라이언스와 블록체인캐피털, 태더와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공개(ICO)를 진행한 마스터코인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미국 IBM 글로벌 디지털 자산연구소의 니틴 거 총괄전무도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IBM은 대표적인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 선도기업으로, 업계 표준과 활용사례를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의 현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롬 글렌 미래학자와 존 클리핀저 MIT미디어랩 선임연구원 그리고 게리 커드모어 블랙앤비치 글로벌 데이터센터 대표의 강연이 펼쳐진다. 블록체인 분야에서는 박재현 람다256 대표와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 그리고 김종호 해치랩스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서 블록체인 시장을 진단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FF사이트'에 바로 접속하거나 뉴스1 홈페이지(http://kff.news1.kr)를 통해 KFF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