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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차 "벤츠 AMG 중고차로 구매하면 재판매 가격 보장"

잔가 보장 프로그램, 재판매 가격 취득가 대비 최대 90%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19-02-08 10:23 송고
한성자동차 제공© 뉴스1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한성자동차는 AMG 인증 중고차의 잔존가치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벤츠 AMG 차량을 한성차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구매한 고객 중 참여의사를 밝힌 100명을 대상으로 한정 운영된다. 한성차에서 AMG 인증 중고차량 구입한 고객이 이를 한성차에 재판매하면 차량 매입가격을 일정 수준 이상 보장해준다.

보장 가격은 운영기간 6개월 이하나 1년으로 나눠 각각 취득가의 최대 90%, 80%까지다.  프로모션을 통해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리스 승계(메르세데스 벤츠 파이낸셜)시 취득세 전액 지원, 소모성 부품 무료 교환 등 혜택도 제공한다.


haezung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