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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윤은혜, '파격 드레스'도 눈길…'여신?' vs '투머치?'

(서울=뉴스1) 강고은 기자 | 2018-10-31 17:04 송고 | 2018-10-31 17:09 최종수정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은혜. 2018.10.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윤은혜가 드라마 복귀를 알리며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퍄격 패션으로도 눈길을 모았다. 

윤은혜는 31일 오후 진행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려한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은혜. 2018.10.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이날 윤은혜가 착용한 드레스는 상의에는 화려한 보석 장식이 수놓아져 있었고, 스커트 부분은 키치한 고양이 패턴이 빼곡하게 그려져 있었다. 여기에 허리와 등 부분이 과감하게 컷아웃 돼 걸음을 옮길 때마다 아찔한 자태를 선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이날 본격적인 드라마 인터뷰에 앞서 지난 2015년 논란을 일으킨 의상 표절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윤은혜는 '설렘주의보'에서 사랑을 믿지 않는 '스타 닥터' 차우현(천정명 분)과 위장 연애를 하게 되는 톱스타 윤유정 역을 맡았다. 31일 오후 11시 MBN에서 처음 방송된다.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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