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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이하늘, 제주도 결혼 화보 공개…미모 신부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10-11 15:17 송고 | 2018-10-11 15:22 최종수정
/ 사진제공-필름그라피 양선희플래너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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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의 이하늘(47)이 스타들의 축하 속에 17세 연하 연인과 10일 제주도에서 결혼한 가운데,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하늘의 소속사는 11일 오후 제주도 결혼식 당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늘과 그의 신부는 메밀밭과 바다를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다.

앞서 이하늘은 지난 10일 오후 5시께 제주도 제주 서귀포 모처에서 11년간 교제한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DJ DOC 멤버 김창열 정재용은 물론 지누션의 김진우 및 하하 산이를 포함, SBS '불타는 청춘'의 김광규 구본승 최성국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 사진제공-필름그라피 양선희플래너 © News1

축가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불렀다. 후배 가수 산이 역시 축가로써 이하늘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회는 MC딩동이 봤다.
/ 사진제공-필름그라피 양선희플래너 © News1

이날 이하늘의 결혼식은 가까운 친지들과 지인들만 참석한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하늘은 그간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당당히 드러냈다.
/ 사진제공-필름그라피 양선희플래너 © News1

앞서 이하늘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지난 8월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준 이 여자, 나에겐 축하 모과에겐 위로를"이란 글을 남겼다. 또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서도 "여자친구가 올해는 안 넘기고 싶어한다"며 "제가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여자친구이며, 사건 사고도 많았는데 옆에 있어 줬던 친구고 DJ DOC와 또 다른 팀"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늘은 실력파 클럽 DJ로 활동해오다 지난 1994년 DJ DOC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현재까지 김창열 정재용과 DJ DOC 멤버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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