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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 빈티지 콘셉트도 찰떡 소화 '대세돌 입증' [화보]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8-04-17 09:00 송고
나일론 코리아 © News1
그룹 유앤비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의 커버를 장식하며 대세돌을 입증했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유닛>을 통해 선발된 최종멤버 준, 의진, 고호정, 필독, 마르코, 지한솔, 대원, 기중, 찬으로 구성된 유앤비는 <나일론>과의 3단계 프로젝트로 함께 했다고 밝혔다.

‘돌아온 90년대 아이돌’에서 힌트를 얻어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와 뉴 잭 스윙 스타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빈티지 애슬레저 스타일과 캐주얼의 믹스매치는 유앤비를 90년대 핫 보이즈들로 되돌리기에 충분했다.
나일론 코리아 © News1
특히 이번 나일론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나일론>과 모바일 콘텐츠의 강자 <크리스피 스튜디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유쾌, 상쾌, 통쾌한 ‘셀럽티콘’이 탄생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활동할 때마다 뽑아 주신 유닛메이커 분들을 항상 기억한다는 유앤비의 첫 매거진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나일론>코리아 5월호와 공식 SNS 채널, <크리스피 스튜디오>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ang_go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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