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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봐야 하나'…2018 설특선영화, 14일 '특별시민' 스타트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2-14 20:07 송고 | 2018-02-15 01:33 최종수정
2018 설특선영화 포스터 © News1

설 연휴동안 다양한 2018 설특선영화가 방송한다.

KBS는 2018 설특선영화로 14일 밤 11시 최민식, 곽도원 주연의 '특별시민'을 시작으로 15일 오후 7시 25분 유해진 주연의 '럭키'를 편성했다.

SBS는 2018 설특선영화로 15일 밤 11시 55분 정재영, 박보영 주연의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16일 이성민, 조진웅 주연의 '보안관'을 방송한다.

JTBC는 2018 설특선영화로 15일 오후 9시에 조인성, 정우성 주연의 '더킹'을 시작으로 같은 날 밤 11시 30분 이병헌, 공효진 주연의 '싱글라이더'를 방송한다.

케이블 채널 OCN은 15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집중 편성했다. 오후 1시 20분 '아이언맨 3'을 시작으로 오후 4시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저', 오후 6시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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