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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이어 이열음 ‘페리페라’ 모델 발탁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2-14 09:58 송고
페리페라 © News1
배우 이열음이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종영한 OCN 로맨스 드라마 ‘애간장’에서 한지수 역을 맡아 첫사랑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이열음은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로 페리페라의 새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공개된 광고 컷에서 그는 꽃잎을 머금은 듯한 사랑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함이 물씬 풍기는 마스크는 물론 러블리한 눈빛과 분위기를 한껏 발산하고 있어, 페리페라의 이미지와 잘 부합되는 그의 모습에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차세대 신예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이열음은 드라마 ‘애간장’, ‘고교처세왕’,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몬스터’ 및 영화 ‘더 킹’ 등으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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