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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을, 3월 컴백 확정…씨제스 이적 후 첫 싱글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02-13 15:42 송고 | 2018-02-13 16:19 최종수정
© News1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노을이 3월 컴백을 확정했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노을은 오는 3월 새 싱글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6년 6월 발표한 앨범 이후 1년 9개월여 만이다.

더불어 노을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첫 싱글이기 때문에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고퀄리티의 앨범이 만들어졌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노을은 지난 1월 JYJ, 거미 등이 소속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붙잡고도' '청혼' 등 히트곡을 낸 인기 보컬 그룹으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음반 활동은 물론이고 공연, 방송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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