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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달팽이 라인’ 2018년 새로운 신화 쓸까?

스테디셀러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 판매 돌풍 ‘프레스티지 이으 진생 데스까르고’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2-13 10:24 송고
© News1
글로벌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대표 김홍창)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2018년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06년 론칭한 ‘CLINICAL SKIN SOLUTION’ 잇츠스킨은 국내 최초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화장품 각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를 가진 연구원들의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피부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솔루션이 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명 ‘달팽이 크림’으로 불리는 잇츠스킨의 대표 제품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크림 하나에 주름개선, 미백, 보습, 피부 진정, 결케어 등 5가지 효과를 지닌 멀티 기능성 제품이다.

달팽이 점액 추출물이 21%나 포함돼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피부 재생을 도와준다. 주름개선과 미백 효과가 있는 알부틴과 아데노신도 함유하고 있어 이중 기능성을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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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크림은 달팽이 사육사들의 상처 회복력과 유난히 밝은 손의 피부를 보고 연구가 시작돼 화장품으로 개발됐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달팽이 몸을 둘러싸고 있는 끈적거리는 점액은 달팽이 피부의 건조를 막고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달팽이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달팽이 점액 여과물에 들어 있는 ‘콘드로이친(chondroitin)’이란 성분 덕분인데 이를 피부에 공급해 주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피부결이 매끄러워지며 트러블 진정이나 흉터 재생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잇츠스킨은 달팽이 점액을 사용하기 시작한 국내 최초의 브랜드로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중국 등 국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달팽이 크림 열풍을 주도해 왔다.

실제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세계 3대 품평회 중 하나인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의 최고상인 최고금상(Grand Gold Medal)을 수상했다.

몽드셀렉션은 매년 전 세계 미용·식품·건강·주류 제품 중 품질력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1961년 벨기에 후생성에서 인가한 기관이다.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몽드셀력션 화장품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력을 전세계에 널리 알렸다. 특히 2017년에는 한국 화장품 최초로 4년 연속 대상인 그랜드골드는 물론 최고 제품에 수여하는 심사위원상(Prize of the Jury)까지 동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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