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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피’ 알렉사 청, 로레알 프로페셔널 모델 발탁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1-11 11:03 송고 | 2018-01-17 11:04 최종수정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 News1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가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 알렉사 청(Alexa Chung)을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는 “알렉사 청은 트렌드 세터로서 패션만큼 헤어의 중요성과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그녀만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우아한 면이 로레알 프로페셔널의 여성상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알렉사 청은 패션 디자이너, TV쇼 진행자,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으로, 최근에는 영국 패션 협회 대사직에 오를 만큼 영향력을 인정 받은 인물이다.

국내에서도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유명세를 얻으며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자리잡은 바 있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은 책 ‘잇(알렉사 청 스타일 다이어리, It)’은 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알렉사 청은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가 파리지엔의 당당한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인 2018 ‘파리지엔 누드(Parisienne Nudes)’ 컬러 컬렉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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