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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私心코너] 역대급 신예 모델, 카이아 거버…“어머님이 누구니?”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8-01-07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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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완벽한 비주얼과 넘치는 끼로 무장한 슈퍼스타가 등장하는 모델계에서 2017년 슈퍼 루키로 떠오르며 독보적인 활약을 펼친 신인 모델 카이아 거버. 그는 이제 겨우 열일곱, 2001년생의 소녀다. 얼핏 보면 여린 소녀처럼 보이는 그가 런웨이 위에서 내뿜는 포스는 이미 톱모델급이다.
VOGUE © News1
길게 뻗은 팔다리와 매력 넘치는 페이스로 마치 모델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카이아 거버의 부모님이 누군지 듣고 난 후에는 그의 이러한 비현실적인 비주얼도 납득이 갈 것이다. 바로 8,90년대에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원조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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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이미 신디 크로포드와 꼭 닮은 모델 비주얼로 관심을 모아왔던 그는 이미 수년전 부터 뷰티와 패션 광고계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고, 매력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런웨이 모델의 16살 나이제한이 풀린 지난 2018 S/S 컬렉션부터 본격적인 런웨이 모델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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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크로포드에게 황금 유전자를 물려받은 그답게 어떤 스타일의 포멀룩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사랑스러운 러플과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페미닌한 드레스부터 시크하면서도 매니시한 느낌의 정장 스타일링까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스타일링도 자유자재로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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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거버의 사복패션에서는 더욱 비현실적인 몸매가 부각되며 그야말로 걸어 다니는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베이직한 스키니 팬츠부터 편안한 쇼츠팬츠 등을 즐겨입는 그는 활동성이 편한 스트리트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했다. 베이직한 아이템과 함께 포인트가 될만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재킷이나 스카프 등을 더해 스타일을 더하기도 했고, 각 스타일링에 맞는 앵클 부츠를 매치해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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