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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모델’ 지지 하디드, “마네킹 능가하는 비주얼”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7-09-13 09:27 송고
TOPIC/Splash News © News1

세계적인 대세 모델 지지 하디드가 유니크한 사복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지 하디드는 11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한 브랜드의 쇼 관람을 마치고 떠나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의 패션은 화사한 핑크 컬러의 터틀넥 니트에 러프한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을 더해 특유의 러프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슬리퍼를 연상케하는 독특한 슈즈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지 하디드는 굽이 전혀 없는 슈즈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마네킹을 능가하는 완벽한 비율의 핏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지지 하디드는 95년생의 미국 모델로, TV 스타인 욜란다 포스터의 딸로 최근 가장 ‘핫’한 대세 모델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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