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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강남, 이름 얽힌 웃픈 경험담 공개…“진짜 실검됐네”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7-07-14 17:39 송고
'강남스타일' 캡처 © News1
강남이 자신이 메인 MC를 맡고 있는 ‘강남스타일’에서  ‘웃픈’(‘웃기면서도 슬프다’의 줄임말) 사연을 공개했다. 그런데 본인의 열애 소식으로 인해 그의 사연은 과거사가 됐다.

오는 15일 방송예정인 트렌디(TRENDY)채널의 ‘강남스타일’ 17회에서는 새로운 트렌드로 정착한 ‘컬래버레이션’의 모든 것을 전격 분석할 예정. 이날 방송에선 MC 강남이 미스코리아 김정진과 함께 ‘이색 컬래버’를 주제로 문화와 패션, 뷰티를 아우르는 사례를 소개한다.

제작진에 의하면 에서 강남은 가수 싸이와 톱스타의 컬래버레이션을 살펴보다 ‘강남스타일’ 노래에 얽힌 ‘웃픈’ 사연을 밝혔다.

강남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으로 이틀 동안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그런데 3일째부터 ‘강남’이 아닌 ‘강남 스타일’이 실검 1위더라. 내가 옷을 잘 입었나 생각했다. 그러나 강남 스타일이 발매된 것이었다"며 “절묘한 타이밍에 나는 무참히 잊혔다. 좀만 있다가 발표하시지”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도 강남 스타일 노래 좋아한다. 싸이형이랑 컬래버하고 싶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유이와의 열애 인정을 공식화해 그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를 다시 장악하면서 이 같은 ‘웃픈’ 사연이 집중적으로 재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렌디 채널의 ‘강남 스타일’은 강남이 단독 MC를 맡아 패션, 뷰티에 관련된 정보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하는 패션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낮 1시, 저녁8시 방송된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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